* 펩시콜라는 로고도 부각되지 않은 채,
이 사회를 위해 ‘펩시가 보내드리는 공익광고’를 펼쳐갔습니다.
사회를 나쁘게 하는 것을 하지 말자는 캠페인이죠. 아주 좋은 취지의 광고입니다.
그런데, 왜 자꾸 맨마지막 카피에서 코케인의 약자인 ‘coke(코크)’가
경쟁사인 코카콜라의 약자이기도 하다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No to dope.
마약 반대

No to heroin.
헤로인 반대

No to coke.
코카인 반대

 

 

PEPSI

 

 

 

 

 

 

 

 

 

 


© 2005 – 2025, ‘adim21.co.kr’, ‘copywriter.or.kr’. All rights reserved.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https://www.adim21.co.kr/CCL.png

Loading

카테고리: 해외카피

아딤

아딤

카피가 좋아서 카피를 쓰는 카피라이터입니다

4개의 댓글

길마담 · 2005년 03월 07일 5:23 오후

정말 그러네요

RainySun · 2005년 03월 24일 10:47 오전

그걸 노린게 아닐까요^^

수다장군 · 2005년 07월 14일 3:55 오후

실제 펩시는 코카콜라 비교 우위 광고를 많이 하는 것으로 압니다

나는펭 · 2006년 05월 31일 11:23 오후

네. 펩시는 비교광고를 많이 하죠, 코카콜라를 상대로. 저것도 일부러 그런 것 같네요.

답글 남기기

아바타 플레이스홀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