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탯줄에 메달려있는 태아와 새, 사슴, 나무…
‘동정심을 버리고 죽이세요!’라는 카피와 로고처럼 처리된 세탁기의 비쥬얼이 없었다면
낙태금지, 멸종위기동물보호, 우림보호등의 공익광고로 보였겠죠.^^
그리고, 마지막 또 다른 광고는 라코스떼라는 의류브랜드가.. 잠수를 하네요.
Kill Without mercy
동정심을 버리고 죽이세요!
ELECTRO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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