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TVC 1
시댁에 가면 어머니 편
“엄마 이리오세요
하준이 엄마가 다 알아서 할텐데”
모임에선 친구 편
“2차 가야지?
2차? 우리집으로 가자!”
“괜찮겠어?”
“어? 가는거다~”
야단칠 땐 애들 편
“어떻게 이걸 또 틀려서 와?”
“아~ 그럴 수도 있지 뭐…
어? 괜찮아 괜찮아~”
늘 남의 편만 들어서 `남편` 이라 부르나 봅니다
“아하하~ 어제 김서방 다녀갔다~”
“김서방이?”
하지만
마음만은 늘 내 편인 사람
당신이 행복입니다
OK! SK
SK
TVC 2
“다왔다”
아내는 강하다
“여보”
“내가 들게. 그럼~ 가자”
“맛있는거 해줄게”
“휴지들고 와야지”
엄마일 때만 강하다
때론 기꺼이
천하장사가 되어주는 내 아내
당신이 행복입니다
OK! SK
SK
TVC 3
나도 모르는 내 버릇을 알고 있고
나도 기억 못하는 내 옛날을 기억하고
“야 역시 우리 어머니가 최고”
우리 엄마를 어머니라고 부르는 사람
내 친구, 당신이 행복입니다
당신이 행복입니다
OK! SK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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