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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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는
감사할 일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아침 만원버스로 힘들게 출근하고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닦아야 할 유리창, 고쳐야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연일 일이 많아서 야근이 이어지고 있다면
그건 내가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고…

 

온 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지요.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면
우리 주변엔 참 감사할 일이 많습니다.

 

2005년,
열심히 사는 당신 곁에 박카스가 함께 합니다.

 

 

 

박카스
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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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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