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기다리라는 전화
미국 PRINT
우리들 대부분은
인생 중의 2년간을
전화하는 데 소비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래도 그 2년은
생의 최고의 2년은
될 것 같지 않습니다.
전화가 울립니다.
수화기를 들고 “여보세요”하면
굴고 탁한 목소리가 소리칩니다.
“누구세요?”
전화를 겁니다.
상대편에서 누군가 대답합니다.
“잠깐 기다려 주세요.” –
그리고 당신은 그저 멍청히
상대가 나올 때까지
3분 정도 앉아 있습니다.
죤스에게 전화를 겁니다.
그의 사무실에서는
죤스가 있는지 어떤지를
가르쳐 주기 전에
우선 “누구세요?”
하고 묻는 것입니다.
더욱 답답한 것은
“무슨 용건이세요?”
라고 묻는 말입니다.
이런 경우,
그의 아내가 도박으로 진
빚 때문이라고 말하면,
이 판에박은 듯한 말들이
없어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또 3분을
애타게 기다리게 하는 일일 겁니다.
전화는
인생의 기적의 하나입니다.
대수롭지 않은 배려로,
생활에 축복을 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노력해 볼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 상기 자료는 ‘카피카피카피’에서 무단으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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