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와 공감 사이 [그 후]
김민희라는 시선. 당당하고 확고하고 예쁘다 [그 후]
뒤섞인 시간을 뚫고온 갸륵한 것, 그 귀한 것을 받아들고 용기를 냅니다 [그 후]
한참 후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어떤 것(들). 그렇게 살아간다 [그 후]
‘버드맨’과 어벤져스 인턴의 역습 [스파이더맨: 홈커밍]
족보 챙겨 어벤져스로 씽씽 [스파이더맨: 홈커밍]
되살아날 때마다 어려지고 영리해지는 할리우드 프랜차이즈의 마법, 혹은 집념 [스파이더맨: 홈커밍]
어벤져스 입사 시험에 합격한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홈커밍]
마블의 품 안에서 티 없이 맑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스파이더맨: 홈커밍]
<괴물>의 경량화이자 세계화 [옥자]
행복하게 악몽을 꾸다 [옥자]
사랑이 모든 것을 구원할 수 없는 시대의 우화 [옥자]
옥자와 미자의 러브 스토리라기보단, 생태라는 메시지를 향한 감독의 러브 스토리 [옥자]
나는 어떻게 육식을 버리고 채식을 고민하게 됐나 [옥자]
더 우스꽝스럽고 더 씁쓸해진 봉테일의 세태 풍자 [옥자]
생각보다 귀여운 모험극, 채식 권장은 덤으로 [옥자]
금 팔아 태평양 건너던 개발 시대를 역으로 돌려보기, 그 회귀의 끝이 청정지구라는 건 어떤 징후인가 [옥자]
자본주의와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온 시골 소녀의 자본주의 체험기 [옥자]
자본주의 시스템의 최하층, 동물을 위한 사육제(謝肉祭) [옥자]
지옥에서 웃는 놈이 진짜다 [노후 대책 없다]
멸종위기 ‘펑크세대’의 관찰기 [노후 대책 없다]
펑크정신, 내 마음에 저장 [노후 대책 없다]
인정사정 볼 것 없는 광폭의 사운드로 평화를 보았다! [노후 대책 없다]
우리의 정신적 발기부전을 냅다 걷어차는 ‘개새끼’ [박열]
얌전한 사람들이 힙합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느낌 [박열]
인물 소개용, 딱 그 정도 [박열]
정면을 응시하는 성실한 시선 [박열]
이준익 감독의 시대극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박열]
눈부신 청승 [시칠리아 햇빛 아래]
아쉬운 스토리, 두 청춘 스타의 매력으로도 역부족 [시칠리아 햇빛 아래]
영혼은 득시글대는데 정작 영화의 영혼은 안 보인다 [다크 하우스]
숙면의 집 [다크 하우스]
여름 개봉 호러영화가 전혀 무섭지 않으면 그 자체로 죄다 [다크 하우스]
모서리에서 이랬었고 이럴터이니 [지랄발광 17세]
멀리서 보면 고개 끄덕일 성장담, 가까이서 보면 너도 나도 이불킥 [지랄발광 17세]
스스로가 미워 안달하는 열일곱. 간섭하지 않고 기다리는 영화 [지랄발광 17세]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니지만, 뒤돌아보면 화끈거리는 시절 [지랄발광 17세]
자부심, 호기심, 의구심 [직지코드]
거꾸로 보는 세계사 [직지코드]
기억의 냉동고를 여닫으며 웃기는 솜씨가 제법이다 [첫키스만 50번째]
매일 새로 시작하는 오래된 연인 [첫키스만 50번째]
한 엄마가 정치는 생활이다, 라고 말했다. 시민운동의 가치에 주목한다 [파란나비효과]
우리 아이들이 있는 곳은 대한민국 어디에도 안됩니다 [파란나비효과]
논술 기출 문제 모범답안 내듯 [더 서클]
얼기설기, 순진하거나 미욱하거나 [더 서클]
닮은 게 자랑은 아니지 [나의 붉은 고래]
이 세상에서 거장의 영화가 필요한 이유 [엘르]
게임의 법칙을 정할 수 있는 자는 오직 그녀뿐 [엘르]
몸이 아파오는 SM적 성애, 마음을 죄어오는 모든 관계 안의 SM [엘르]
정물처럼 굳은 감정을 깨우는 온갖 충격 끝에 찾은 자유 [엘르]
두 주인공을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조종하고 싶다 [하루]
재미를 광속구로 던지다가 너무 일찍 지친다 [하루]
삶의 시험과 질문이 그 사람을 말한다 [24주]
포주에게 인생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설교를 듣고 싶지 않다 [중독노래방]
만화랑은 맞았는데 영화는 왜 안맞는 걸까 [심야식당2]
음식보다 사람이 마음에 더 안기는 작품 [심야식당2]
‘근엄한 치정극’에 어찌 웃을 수 있겠소이까 [매치 포인트]
모럴헤저드도 운으로 해결하는 앨런의 이야기 내공 [매치 포인트]
재담 대신 탄식을 남긴 우디 앨런 [매치 포인트]
운명에 대한 19세기적 선택 [매치 포인트]
‘하드코어 숙희’, 혹은 ‘올드박쥐’ [악녀]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액션 제일주의의 함정 [악녀]
액션은 현란한데 좌표가 그려지지 않는다 [악녀]
그들에게 무대를 허하라 [델타보이즈]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 곡조의 노래를 뽑겠다는 결기 보이즈 [델타보이즈]
무식하게 씩씩하고 대책없이 당당하다 [델타보이즈]
우디 앨런의 강약중강약 행보에서 약에 해당 [로마 위드 러브]
풍광에 녹여내는 수다와 능청 [로마 위드 러브]
농담, 여행, 농담, 농담 [로마 위드 러브]
시간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요란벅적 헛소동 [로마 위드 러브]
이루지 못한 꿈 [로마 위드 러브]
뜨거운 햇살 아래 피터지게 사랑했다v
잊고 있었던 그때 그 시절의 민낯 [용순]
그 여름의 끝 [용순]
뭔가에 끝까지 매달려본 적 있는가 [용순]
노회한 주방장이 지난주 남은 재료로 요령껏 만든 월요일의 브런치 [스쿠프]
미운 오리 새끼들의 어수룩하지만 사랑스러운 탐정‘놀이’ [스쿠프]
우디 앨런에게 수다는 경전, 나르시시즘은 종교 [스쿠프]
사건의 전말이 중요하지 않는 희극 [스쿠프]
고양이와 공존하는 지구촌 생성의 묘안 가득!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길 위를 떠도는 모든 것들에 필요한 게 사랑이다, 하물며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길에서 묻기를, 공존의 도를 아십니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당신이 인생의 주인공이라면, 삶을 이어가시겠습니까? [아마도 내일은]
양복 위에 한복을 걸친 듯 [대립군]
세상을 맡기고 싶은 원더우먼입니다 [원더우먼]
전쟁=남성성과 싸우는 원더우먼, 멋지다 [원더우먼]
전쟁세력에 맞서는 여성영웅의 탄생. 그 웅대한 시작 [원더우먼]
드디어 제대로 싸울 줄 아는 여성 슈퍼히어로가 등장했다 [원더우먼]
세상의 가장자리에서 호밀밭의 파수꾼을 꿈꾸다 [꿈의 제인]
슬픔을 버리는 슬픔, 표정을 버리는 표정 [꿈의 제인]
모르는 소녀가 쓴 편지를 받았다 [꿈의 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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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야 한다. 한마디로 말해야 한다. 메세지가 분명하다.
뻔한 건 새로움이 없다. 여러 개 중에 튀어야 한다.
듣는 사람이 쉬워야 한다. 쓰는 사람마다 다르다.
컨셉이 있어야 한다 등등 꼭 카피를 닮았습니다.
<씨네21> 20자 영화평을 무단으로 담아냈습니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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