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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처럼 사시길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여행에의 초대, 제2의 인생으로 가는 여행에의 초대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존경하는 선배의 말씀을 듣는 듯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1세계 은퇴자들의 3세계 멘토되기? 변형된 식민주의의 꿈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촌스럽기도 하고, 절박하기도 하고 [로스트 인 베이징]

 

89년 6월의 베이징도 보고 싶다 [로스트 인 베이징]

 

베이징판 <돈의 맛>, 격렬하게 진실하다 [로스트 인 베이징]

 

중국인은 무슨 짓을 해도 그런가 싶다 [로스트 인 베이징]

 

그의 소설이 <쎄븐>을 부른다 [더 레이븐]

 

에드거 앨런 포 이름에 눌려 어슬렁대는 엽기 공포? [더 레이븐]

 

발상부터 안일하다 [더 레이븐]

 

굳이 에드거 앨런 포가 아니었더라도 할 수 있는 이야기 [더 레이븐]

 

포를 인용하며 진지한 척하는, 평범한 연쇄살인 장르물 [더 레이븐]

 

공포와 판타지의 관습을 절묘하게 역이용하는, 진지한 농담 [캐빈 인 더 우즈]

 

호러팬들아! 극장에서 두번 봐라 [캐빈 인 더 우즈]

 

<스크림> 업그레이드와 괴수대백과사전의 똑똑한 융합 [캐빈 인 더 우즈]

 

헬게이트가 열린다는 게 어떤 건지 확실히 보여준다 [캐빈 인 더 우즈]

 

‘점입가관’이란 말을 만들어본다 [캐빈 인 더 우즈]

 

인생에는 쉼표가 반드시 필요한 것 [에브리씽 머스트 고]

 

비울수록 홀가분한 삶이라면 [에브리씽 머스트 고]

 

담담하게 일상을 살아내다 보면,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에브리씽 머스트 고]

 

뻔뻔한 패기로 싼 티를 극복하다 [철암계곡의 혈투]

 

철거용역이 열어젖힌 무법의 공간이 부른 웨스턴 [철암계곡의 혈투]

 

정치적 적대에 놓인 개인이 취할 수 있는 윤리적 최선 [백자의 사람, 조선의 흙이 되다]

 

뒷골목 괴담 이상을 기대했어요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홍상수가 실수로 만든 포르노그래피처럼, 발견과 허무 사이의 묘한 지점 [모피를 입은 비너스]

 

정념을 만지다 [폭풍의 언덕]

 

어릴 적 풍경만 또렷이 [폭풍의 언덕]

 

바람이 탄식하고 들풀이 호소하는 멜로 [폭풍의 언덕]

 

앞선 버전들을 모두 능가하는 격렬한 심리극 [폭풍의 언덕]

 

당분간은 회를 못 먹을 것 같다 [파닥파닥]

 

감성과 메시지가 펄떡펄떡 [파닥파닥]

 

이토록 처절한 의태어일 줄은 [파닥파닥]

 

인상적인 표현력과 예민한 감수성의 애니메이션 [파닥파닥]

 

생각할 때마다 먹먹해지고, 그래서 눈물이 난다 [파닥파닥]

 

<니모를 찾아서>의 자유주의를 혁파하는 호모사케르적 세계관 [파닥파닥]

 

이제 동물들은 착취당하기를 그만두고 자연에서 살길 바람 [아이스 에이지4:대륙이동설]

 

도라에몽의 주머니가 탐난다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와 기적의 섬: 애니멀 어드벤처]

 

지브리 자매들의 자매들의 자매들의 자매품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지극히 건조하지만, 대단히 드라마틱한 복수극 [헤이와이어]

 

소더버그의 헛발질 [헤이와이어]

 

무겁고 매서운 주먹의 맛 [헤이와이어]

 

구수하고 담백한 통밀빵 맛 [해피 해피 브레드]

 

그림은 예쁜데 그 안에 진짜 삶이 안 보인다 [해피 해피 브레드]

 

아이돌에게 묻는다. 당신은 누구인가요? [I AM.]

 

더 크게는 보여주나 더 깊거나 다르게 보여주진 않는다 [I AM.]

 

SM 아이돌 종합선물세트, 영양보다는 맛 [I AM.]

 

12월 초에 재개봉하기를! [두 개의 문]

 

진실을 찾아가는 다큐의 힘! 많은 극장 문들이 열리길~ [두 개의 문]

 

때로는 현장을 놓치고도 좋은 다큐를 만들 수 있다는 증거 [두 개의 문]

 

분노의 리빌딩 [두 개의 문]

 

냉철한 눈이 되어 사건의 본질을 통찰케 하다 [두 개의 문]

 

소년, 성장했다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사랑의 자유를 향한 유쾌한 퍼포먼스!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전투하듯 사랑하는데, 보기엔 즐거워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한국 퀴어영화, 일보 전진!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유쾌하면서도 정공법을 피하지 않는 용기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승승장구하던 NEW의 miss [미쓰GO]

 

들러리들의 뒤틀리는 스텝 [미쓰GO]

 

옆사람 눈치 보며 웃어야 하는 경우 [미쓰GO]

 

설득의 기술이 부족해 납득이 어렵다 [미쓰GO]

 

“암요. 그럼요. 당연하죠. 별말씀을”로 안되는 게 있다 [아부의 왕]

 

생떼도 정도껏 [아부의 왕]

 

예고편을 잘 만들었다 [아부의 왕]

 

SF 엔지니어 리들리 스콧의 저력 [프로메테우스]

 

<에이리언>의 살점만 이식했구먼 [프로메테우스]

 

우린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프로메테우스]

 

<에이리언>으로 접근한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그건 무리수 [프로메테우스]

 

비주얼은 대박이어도 철학적 진전없는 SF는 공허한 법 [프로메테우스]

 

류승룡의 성기, 정말 단단하고 세다 [내 아내의 모든 것]

 

그녀는 투덜거리고 우리는 즐겁다 [내 아내의 모든 것]

 

근사한 결혼 흔들기, 유머효과 만발! [내 아내의 모든 것]

 

진짜 부지런한 로맨틱 코미디 [내 아내의 모든 것]

 

예쁘고 섹시하고 유머러스하다 [내 아내의 모든 것]

 

사회적 출구가 생겼을 때 그녀의 까다로움은 재능이 된다 [내 아내의 모든 것]

 

야사시하고 번드르르한 텔레노벨라적 매력 [디디 할리우드]

 

곱게 늙는 건 어려워 [디디 할리우드]

 

귀는 즐겁다마는 [설마 그럴리가 없어]

 

스릴러보다는 드라마로 풀어가는 게 나았다 [페이스 블라인드]

 

궁 안에 그려넣은 대치동의 역학관계 [후궁:제왕의 첩]

 

시나리오의 허점을 연출로 메우려고 애쓴다 [후궁:제왕의 첩]

 

권력 욕망 해부극, 권모술수를 벗기다 만다 [후궁:제왕의 첩]

 

제각각 다른 그릇에 담겨 끓고 있는 듯한 인물들의 걱정 [후궁:제왕의 첩]

 

조선시대판 필름누아르 [후궁:제왕의 첩]

 

조여정 캐릭터, 남성이 욕망하고 두려워하는 여성의 모든 것 [후궁:제왕의 첩]

 

 

 

*
짧아야 한다. 한마디로 말해야 한다. 메세지가 분명하다.
뻔한 건 새로움이 없다. 여러 개 중에 튀어야 한다.
듣는 사람이 쉬워야 한다. 쓰는 사람마다 다르다.
컨셉이 있어야 한다 등등 꼭 카피를 닮았습니다.
<씨네21> 20자 영화평을 무단으로 담아냈습니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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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가 좋아서 카피를 쓰는 카피라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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