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도못갔는데밤바람은가을이네
살짝 버텨주네요
세상이 날 버렸다고 생각하지 말라. 세상은 날 가진 적이 없다
인생은 너무 짧다. 부정적인 것에 집착하기엔!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주말은단지늦게출근하는날이다
미필적 고의 VS. 인식있는 과실
오춘기
Autumn rains are cold
비온뒤에 땅이 굳어지니!
화목단결하여 직장낙원을 만들자
오늘도 유쾌하게
이런~~~ 지금 모하자는 겨???
불량식품이 자꾸자꾸 좋아져요
굴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
맨손으로북경오리를때려잡고떡볶이를철근같이씹어먹으며달리는버스2-1에서뛰어내린
안전선 밖으로 한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내 생애 가장 저주받은 일주일
미래를 꿈꾼다
Kepp my head up to the sky!
주변인
너의 바람에게 묻다
범잡하지만실속없는
미래를 꿈꾼다
saving a word
자신있게 돌 던질 수 있는자…누구냐???
work outside on Monday
단풍도 못봤는데…
나는’파리’다
저마다 누려야할 행복이 새롭게 펼쳐진다는 둥…
욕심없이, 가고 싶은대로
간만에사람다운시간
간만에사람다운시간이슬슬끝나가고
상처를 입어도 새살이 돋는 속도가 포르쉐급이야
내가 왜 그랬을까
이보다 더 졸을 순 없다
첫눈이 안기다려진다
기운센천하장사먹고싶다
다시 합창합시다. 소주 만병만 주소
세상을 향해 넓은 물으로!!
새로운 거 없니?
침묵의 시간
잠자는 홈피를 깨워야하는데….
갑자기 술을 끊다
꿈이 사무치면 끝내 피어난다
스케쥴의 압박
조용히 바닥을 긁다
아프다,젠장
2002년과 너무도 똑같은 혹은 더한
사진은 찍지마세요~~~ 초상권이 있거덩여!!
많이 생각하지 말고, 깊이 생각하자
쐬뽁은 따로 있었다
마음 편히 먹고 살기
너무많이맘주지마요
값나가는 인간
샐러리페이크
뒤로가는 개구리
봄, 희망 그리고 웃음
변화(話頭:Know who!)
숨 고르기
一切唯心造
스뎅심장
훠이~
꽃피는 봄이오면
生生
정직, 근면, 실성
먼지쌓인 홈피
날마다 처음
통장이 비어가는… 그만 쓰자!
아열대로부터의 귀환
다륵 사는 법
일단정지
핸펀, 머리, 가슴, 그담엔…
the war clouds
마음은 강하고 배포가 커야!
빈머리와의 조우
모두 네모난것들 뿐인데
게으름의 결과
어쩌면 난 Cool한 잡곡밥일지도
the war broke out
살랑살랑-교태로운봄날
해외여행가고싶다 공짜로
전우의시체를넘고넘어
숙취엔견디셔~
첨처럼~
많이 생각하지 말고, 깊이 생각하자
고객이 KO할때까지!! 하~~나 하나 맘에 안들어~~!!
비바람을 계속 맞다보면, 점점 견고해진다
일하지 않는 자여 먹지도 마라
전환점이필요한시기
혹성탈출
나의 일상이 무너지려해
날유쾌하게만드는힘
인생너무복잡스러
누가 이길까
굵은악마
뒤돌아 가는 그대의 뒷모습이 가을 아침의 물빛처럼 찬란하게
1리터의 눈물
가끔 파란 강을 걷다
날위해변해가는그사람
뒷통수 제대로 치는 법 접수 중
때아닌 PT의 급습
자명한것에는…
비바람을 계속 맞다보면, 점점 견고해진다
장애가 없으면 연애가 아니다
개발살나다../무능&부패 싫다../파산..
우리또한 누군가에겐 과거의 사랑이 아니던가
나를 찾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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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샤이니 · 2008년 03월 18일 10:20 오후
살랑살랑 교태로운 봄날 맘에 드는데요 ? ^^
김하얀 · 2009년 04월 12일 9:26 오후
카피를 배우는 학생입니다. 좋은 글귀가 있어서 가져갑니다. 출처 꼭 남겨둘게요 ^^
dd · 2011년 01월 31일 8:31 오전
아이디가 아니라
대화명 아닌가요??
이거 중요한건데 …. 아이디라고 해서 햇갈렸음;;
아딤 · 2011년 01월 31일 8:00 오후
ㅋㅋㅋ 그러네요.. 대화명입니다.
오래전에 시작할때는, 대화명이라는 말이 없었고,
사람들에게도 익숙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때 정리한 것이라, 이젠, 오류가 되었네요.
게시판의 글들을 다시, 바꿀 달, 엄두가 나지 않다보니,
다음에 올릴 기회가 있을 때부터, 바꿔 올리겠습니다.
널리 양해부탁드립니다. (물론, 시간이 되면, 수정하겠습니다)
수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