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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의시대

 

매일매일 달라요~

 

고글을 샀다…겨울이 보인다

 

모두의선비정신

 

이안에서이뤄지는것

 

오늘소주마시러가자..마셔야할것같네

 

쌩뚱맞죠?그때그때달라요~

 

낮이되버린아침

 

금요일 몸풀기 A.P

 

늘 마지막 한걸음이 힘들다

 

민감성

 

표정이어떨까?

 

완전한 깨달음, 균형점

 

제일 미워, 그리고 제일 좋아

 

아뵤~옹~~!!

 

커피&도넛 그리고 차가운 공기

 

겨울엔 역시 보드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복수를 너에게

 

무지하게 바쁜 한주였어

 

아…이제 진짜.. 힘들어진다

 

몰라이제

 

때로는 멀리 돌아와야만하는 것들이 있어요

 

돌발변수, 막판변수…여행앞두고 왜이리 변수가 많은거얍!!!

 

착한날치기

 

즐거움은하루를넘기지못하고우울함은눈덩이처럼불어나다

 

야매는길게가지않는다

 

고소한 마늘과잣샐러드 먹어요

 

어느새 일년

 

미안한다, 사랑하다…?

 

띠띠띠띠띠~띠리~띠띠띠띠띠~띠리~띠띠띠띠띠~띠띠리띠디

 

밥그릇과양푼

 

모든것이 만족스럽긴 어려운가봐

 

무쏘의 뿔은 촌스럽다

 

이스탄불로 가는 길

 

당신이 필요해

 

해가길어지기 시작할거야

 

올해도 다 갔구나

 

너를만지면손끝이따뜻해온몸에너의열기가퍼져소리없는정이내게로흐른다

 

총력전도

 

그래,너는네세상어디쯤에와있느냐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산은산이요,물은물이다!

 

벌써1년

 

너무열받지마내가맘이쓰리다

 

2005년의 아침은 이스탄불행 비행기에서

 

거참시끄럽구나

 

액땜으로시작하는2005년

 

해도너무해

 

내 전속 포토그래퍼가 되어주겠어?

 

오늘까지만

 

도대체뭘하겠다는거쥐?

 

그를디스켓이라부르겠어

 

디스켓의잠투정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앙?

 

마누라가 집에 없으니 배가 고프네

 

다빈치코드

 

담배…너랑 안놀아~~~

 

나에게로 오라

 

비상!! 긴축재정!

 

바짝

 

쿵푸허슬-쵝오!쵝오!(부제:나도 모르는 강호의 고수는 내가 아닐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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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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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가 좋아서 카피를 쓰는 카피라이터입니다

2개의 댓글

양희란 · 2005년 02월 15일 6:06 오후

그냥 와서 보았는데.. 살아가고 있는 인생의 발걸음들이 보이는것 같네요. 한사람 한사람의 감정이 녹아있는 저 한줄의 글들이 어찌보면 최고의 카피가 아닐까.. 가장 가슴에 와닿을 수

양희란 · 2005년 02월 15일 6:07 오후

있는 진솔한 느낌의 한마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나가다가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그냥 글을 남기고 갑니다.. 혹시 제가 이 글들을 제 개인 블로그 담아도 되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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