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나야지..짐을싸~
내 컴은 바부탱이다
간헐적허무와전반적인만족이뒤바뀌는찰나
비오는 아침 – 차분하게
대체 언제오냐?
체력과 체격의 반비례
가만히
본인은 양양군 미확인연체어류와 무관함
매일매일찝찌름하게
우리가 가장 원하면서 가장 공부하지 않는 그것
아침에 전화사절
잔신경이 많이 쓰이는군
찬바람이불면
유치해
피그말리온 효과
소심술보씨, 한수술씨
아,배불러
현명하자!!
체력관리모드-1일 오렌지쥬스 섭취량 1,000ml
그 여름의 끝
머리가점점커지는것같군
야유회에야유를보내다
객기??싸가지 만땅
발렌타인 21 석잔
그녀에게해바라기를선물받다
재킷디자인에서 옥외광고판까지…나의 업무한계는 어디인가?
미안아닌잠꾸러기
가전은 됐군
내안에 있는 넘덜은 매순간 싸우지?(결판않남)
내 100번째 창문을 깨주세요. 누구든.
쇼우미더머니!!!
11up
아싸라게 거시기해불자!
군밤이거나,군고구마거나
불쑥영업의시작
감기 걸려부렀다 -.ㅜ
해골에 고인물(일심)
감기, 스트레스, 술=지각, 그리고 한숨
지금 이대로만…넘넘..좋아 ㅎㅎㅎㅎ
후달려!!!
민폐를끼치는구나
차….문짝을 말아먹다 푸하하하 ㅠ.ㅠ
평정심
혼자떠나는두번째여행지는포항입니다
검,흰,북,서,귀,
종합강간(强肝)영양제
너희는 조금씩 갉아먹지만 우리는 한꺼번에 되찾으리라!
변화는 두렵지 않아요. 정체와 거짓이 훨씬 더 나쁘죠. <나무>64쪽
밤샘선수
당신이 준 오리가 나를 따라다니며 꽥꽥꽥
학교가야되는데..아 몰라.
몰아치기 스타트!!!
터닝포인트
흠…담임선생님
쇼핑에핑핑핑
허기어린강남주민
약을 열알을 넘게 먹는군
이제당신이생각해볼차례야
약간의 수분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Dreamcater
한번안겼던마음은더이상혼자서는살아갈수없는거야<하늘에서내리는일억개의별>
나는아무도선택하지않는것을선택하기로했다<트레인스포팅>
기억한다는것그것은아직끝나지않은까닭이다<클래식>
비포선라이즈
개포동은 빨간 산수유 브로찌를 꽂고, 노란 은행잎 카펫을 깔았네
내안에 있는 이는 과연 뭘 생각하나?
아침부터 여친이랑 말다툼하다. 결혼은 민감한 일이군.
힘들어 하지마세요…당신이 힘든만큼 그만큼이 나의 고통입니다
왠지모를 찝찝함
99년 9월부터 쭉 155.3cm
와인앞에서
술을 끊으라 하네
심장에 박힌 돌이 가슴을 썩게 해도
패티김아줌마의초우…좋네…와닫네
이 무슨 개뼉따구
마하의속도로날아가는구나
왜,거슬리지?
약속을 지키지는 못했어도
나를 어떻게 조치시켜 주세요
GG스럽군
깨물어주고싶은
멋쟁이신사사랑쟁이
돈쓰는대마녀들
*
메신저를 하면서 주위 사람들이 사용한 ID입니다.
간단한 문장으로 만들어낸 말들이 카피같아서 사용자의 동의없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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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이카피 · 2003년 10월 31일 12:52 오후
메신저 아뒤를보니, 저와 겹치는 게 몇몇 있군요^^ 방가워라~
이카피 · 2003년 10월 31일 12:54 오후
요즘 다들 힘든지 제 주변인들의 아뒤는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와 “사노라면 언젠가는~” 도 있으며 “즐겁게 쓴 카피엔 힘이 있다” 의 패러디도 보이네요^^
czmxlm · 2009년 05월 03일 10:48 오전
http://www.wow-powerleveli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