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가고 싶은 날이 있듯이,
하늘을 보고 싶은 날이 있듯이,
소주가 마시고 싶은 날이 있듯이,
사람이 그리운
날도 있습니다
© 2018 – 2025, ‘adim21.co.kr’, ‘copywriter.or.kr’.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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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 싶은 날이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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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AKCopy · 2018년 03월 23일 6:20 오후
저도 그립습니다
아딤 · 2018년 03월 27일 12:34 오후
그럼, 만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