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와 춤을 # 온다 리쿠

# 바깥은 여름 # 김애란

# 그대 눈동자에 건배 # 히가시노 게이고
원래, 단편을 좋아하지 않는데,
최근들어, 단편들을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나오자 마자 읽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그대 눈동자에 건배’도,
이제야 읽은 김애란의 ‘바깥은 여름’도
사둔지 쫌 된 성석제의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까지
온다리쿠의 ‘나와 춤을’ 역시 단편입니다.
단편을 잘 안보는 이유는,
대부분의 단편의 이야기는
길이에 비해 깊이가 깊어서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요즘은 바빠서 그런지,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는,
짧은 것이 좋아졌나봅니다.
오늘은, 주말이니까,
새벽이라도 시간을 내서
커피도 마시고 책을 한번 봅니다.
주말같은,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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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주말없는 카피 · 2018년 02월 12일 3:09 오전
김애란 소설 참 좋아요
아딤 · 2018년 02월 12일 8:05 오후
맞아요. 오랜만에 좋은 소설을 만났죠.
바람의화원 · 2018년 02월 12일 10:19 오후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책을 멀리했는데
괜히 부끄럽네요^^; 오늘은 퇴근 후에 서점에 가봐야겠어요
아딤 · 2018년 02월 12일 5:05 오후
가끔 이렇게 추운날은,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책 읽기 좋죠.
커피냄새, 책냄새 맡으며.. 좋은 저녁 되세요~
주말 없는 주말 · 2018년 05월 03일 10:11 오전
주말같은 주말이라. 다행입니다
아딤 · 2018년 05월 03일 3:55 오후
가끔은 그런날도 있어야죠.
물론, 시간이 있는게 아니라, 시간을 내는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