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고 싶어졌어요.
아무 이유없이
거기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가고 싶어졌지요.
스무살때는 그냥 프라하에 가보고 싶었죠.
지금은, 샌프란시스코가 땡겨요.
왜, 그런 곳 있지 않나요?
그냥 이유없이
그냥 가봤으면 하는 그런 곳.
나는,
샌프란시스코에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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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김지나 · 2017년 09월 13일 2:31 오후
최근 경남권방송인 ‘만국유람기’라는 여행프로그램에서 멕시코의 두물폭포가 나왔는데 꽤 흥미로운 여행지였어요~ 전 개인적으로 발칸, 크로아티아를 너무 가보고 싶네요. 저 서른살 전에, 갈 수 있을까요?
아딤 · 2017년 09월 13일 7:07 오후
당연히 갈 수 있죠!!! 꼭 가게될 꺼에요!! 남미쪽도 언젠가 가보고 싶은 곳이죠. 크로아티아는 가봤는데, 너무 좋아요. 아~ 다시 가고 싶어라~ ㅎㅎㅎ
밍 · 2017년 09월 15일 2:20 오전
아딤님 주변 사람들을 모아서 다같이 떠나는 여행기를 만들어보는것도 흥미로울거같아요~ 그런게 가능하다면 저도 데려가주시구요!ㅎ
아딤 · 2017년 09월 15일 10:23 오전
오.. ㅎㅎ 완전 재미있겠어요. 특히, 얼굴도 모르는 사람끼리. ㅋㅋㅋ 가능하면, 꼭 밍님에게 연락드릴께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