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5322.JPG

때린 사람은 잘자는데 맞은 사람은 잠못자고,
돈 빌린 사람은 술마시는데 빌려준 사람은 밥도 못먹고,
가해자는 잊어먹었는데 피해자는 기억하는..
어제는 그런 밤이었다.

 

 

사람이라면, 사람이라면..
사람으로 사람같은
사람이 그리운 날이 있다
in TOKYO.

 

 

 

 

 

 

 

 

 

 


© 2017 – 2025, ‘adim21.co.kr’, ‘copywriter.or.kr’. All rights reserved.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https://www.adim21.co.kr/CCL.png

Loading


아딤

아딤

카피가 좋아서 카피를 쓰는 카피라이터입니다

2개의 댓글

그사람때문인가? · 2017년 08월 11일 2:23 오후

그 사람때문인가?

    아딤 · 2017년 08월 11일 6:35 오후

    1년이 넘었는데도, 전혀 잊혀지지 않아. 근데, 누구요?

답글 남기기

아바타 플레이스홀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