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린 사람은 잘자는데 맞은 사람은 잠못자고,
돈 빌린 사람은 술마시는데 빌려준 사람은 밥도 못먹고,
가해자는 잊어먹었는데 피해자는 기억하는..
어제는 그런 밤이었다.
사람이라면, 사람이라면..
사람으로 사람같은
사람이 그리운 날이 있다
in TOKYO.
© 2017 – 2025, ‘adim21.co.kr’, ‘copywriter.or.kr’.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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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린 사람은 잘자는데 맞은 사람은 잠못자고,
돈 빌린 사람은 술마시는데 빌려준 사람은 밥도 못먹고,
가해자는 잊어먹었는데 피해자는 기억하는..
어제는 그런 밤이었다.
사람이라면, 사람이라면..
사람으로 사람같은
사람이 그리운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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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그사람때문인가? · 2017년 08월 11일 2:23 오후
그 사람때문인가?
아딤 · 2017년 08월 11일 6:35 오후
1년이 넘었는데도, 전혀 잊혀지지 않아. 근데, 누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