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1일과
2013년 1월 1일 밤사이,
세상이,
새하얀 도화지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2013년을
마음껏 그릴 수 있게
말이죠…
올핸, 무엇이 그려질까?
쓱싹쓱싹… 두근두근…
© 2013 – 2025, ‘adim21.co.kr’, ‘copywriter.or.kr’.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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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1일과
2013년 1월 1일 밤사이,
세상이,
새하얀 도화지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2013년을
마음껏 그릴 수 있게
말이죠…
올핸, 무엇이 그려질까?
쓱싹쓱싹…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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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돌콩 · 2013년 02월 26일 2:37 오후
그래서 무얼 그리셨나요?
아딤 · 2013년 02월 28일 3:31 오후
아직까지는 맨땅이네요.. 쩝쩝..
참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