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몰아쳐서,
자료를 모으고, 업데이타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까지 밀렸다고 생각지 않았습니다.
하루하루, 지나다 보니,
10개월이 어느새…
시간이란 놈은 참 요상한 듯합니다.
줄었다, 늘었다, 빨랐다, 느렸다.
늘 같은 시간을 달리는데 말이죠.
하루는
더럽게 긴데
1주일은
눈 깜짝할
사이에
과거로
사라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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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오리 · 2013년 04월 12일 9:57 오전
항상 유령처럼 왔다 갑니다. 이것두 이미 과거의 일이겠죠?
매번 도움받고 망치로 후려맞은 느낌받고가는것 같아 감사합니다
아딤 · 2013년 04월 16일 1:51 오후
다시 열심히 하려고 다짐하던 글이었는데..
게으름에 업데이타를 또 못하고 있습니다.
자꾸 밀리는 걸 알면서도, 꽤 쌓여있다는 것도 알면서도..
곧 한꺼번에 올리는 날이 또 있겠죠.. ㅠ.ㅠ
과거를 되찾으려면, 역시나 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