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은 흩날리고..
문은 굳게 닫혀있네요.
아마, 열쇠는 저 안에 들어 있나봅니다.
근데, 그 안에 있는 열쇠는 어떻게 꺼내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이던, 관계던, 일이던, 생활이던,
스스로 열리지 않으면
열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내 가슴에도 스스로 문을
꽁꽁 닫고 있는 것들이
참 많을텐데…
될지 모르겠지만,
기분좋은 눈을 맞을 수 있게,
활짝 열어놔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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