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술가들에게 슬쩍한 크리에이티브 킷59> 중에서
학교 다닐때, 교수님이 하신 말씀.
“글을 쓰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관찰력이다.”
광고도 마찬가지일 껍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서
생짜로 꺼내거나 쥐어짜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평소 유심히 살펴본 관찰력에서 나오는 걸 껍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관찰하지 않은지 꽤 오래된 것 같습니다.
눈 크게 뜨고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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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타임리스 · 2011년 02월 17일 9:55 오전
좋은 말이네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나 실천 못하는 일… 다시 한번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아딤 · 2011년 02월 18일 3:04 오후
더 잘 보고, 더 잘 놀고… 역시, 해야할 게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제대로 놀아봅시다!
abby · 2011년 03월 18일 4:25 오후
좋은 글과 참고할 것들이 많네요
감사히 보고 담아갑니다…
아딤 · 2011년 03월 18일 7:53 오후
감사합니다. 종종 놀러오셔서 사는 이야기나 나누자고요.
돌콩 · 2011년 03월 23일 3:38 오후
좀 놀아야 하는데…^^
글씨체도 예쁘고 내용도 좋고…
“있는 힘을 다해 행복해져라.”이것도 참 좋네요.
꽤 오랫동안…저 가끔씩 찾아옵니다. ^^
아딤 · 2011년 03월 24일 7:58 오후
너무 반가운 아이디, 잘 계신거죠? “좀 놀면서 있는 힘을 다해 행복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