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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일이 별로 없어서,
주말내내와 회사창립기념일인 월요일까지
온통 집에만 있었습니다.
간만에여서인지,
집은 생각보다 놀게 많았습니다.
책보기,
야구보기,
드라마보기,
영화보기,
책장정리,
책상서랍정리,
밤새우기,
늦잠자기,
낮잠자기,
짜장면시켜먹기,
셀프세차하기,
온라인 게임하기,
심지어 멍때리기까지
역시, 평소 못하던 일들은,
아무거나 해도 재미있습니다.
간만에 주말을 주말답게,
시간을 시간답게 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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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ilpostino · 2010년 08월 02일 3:05 오후
와우! 선배에게도 이런 시간이 주어지는구나.
멋진 시간 보냈기를. ^^
아딤 · 2010년 08월 02일 5:52 오후
그런데, 문제는 그 시간이 5월이었다는 것.
그런 시간이 다시 올꺼야. 곧. 믿고싶어. 잘 지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