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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5~30.
어머니가 환갑이라서 푸켓과 방콕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카탈로그의 카피처럼 진짜 ‘에메랄드 빛’인 바다와 해변,
보석으로 번쩍번쩍거리는 사원들과 밤이 더 화려한 거리들,
THAILAND에서 타이가 ‘자유’를 뜻하는 만큼
자유와 평등이 구석구석 가득한 문화와 생활-
2번째 방문이지만, 볼수록 태국은 정말 매력적인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자연보다 부러운 것은…..
여행가이드의 말로, 작년 한해동안 태국은
휴일이 182일이었다고 합니다.
이번 추석처럼 길게 놀아본게 몇년만이었는데-
(참고로 작년엔 휴가도 못갔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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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ilpostion · 2007년 11월 02일 12:25 오전
멋지다, 이 공간. .com 열어보고 홈피운영 접은줄 알았는데. 아~ 반가워라.
아딤 · 2007년 11월 21일 4:36 오후
ㅋㅋㅋ 고마우이… 게으름병이 안도지면 되는데… 아뒤, 오타지?
ilpostino · 2007년 11월 26일 1:39 오전
오타네.. ㅋㅋㅋㅋ 나 이론~
시카 · 2009년 07월 07일 4:40 오후
헉 182일? 부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