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OKYOHANDS # 인쇄광고
2007.09.05~08.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본 일본인지라 ‘거기 꼭 가봐-‘라는 곳은
이리뛰고 저리뛰고 해서 관광(여행이란 뉘앙스가 아닌)을 했습니다.
오타쿠 정신이 담긴 생활소품들이라든지,
좁은 땅을 정말 넓게 쓰는 도시이라든지,
럭셔리 샵들의 럭셔리 인테리어라든지,
두 다리가 퉁퉁 뿔어버릴 정도로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일본 가서 무엇을 보았는가, 물어본다면
아마도 3박 4일 중 2일동안 불어닥친 태풍이라고 말할 듯.
섬나라의 태풍은 역시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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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메이세븐 · 2007년 09월 11일 2:06 오후
아, 저도 그 때 일본에 있었어요 태풍때문에 결국 결항되어서 그 다음날 있을 첫 강의를 못하게 되었다는…ㅠ 저는 카피라이팅을 가르치고 있어요 ㅎㅎ
메이세븐 · 2007년 09월 11일 2:07 오후
가끔 와서 좋은 자료들 살짝 참고해도 될까요?
아딤 · 2007년 09월 15일 3:56 오후
진짜, 태풍 거셌지요? 주변 사람들이 안믿어서- 카피를 가르치고 계시다고요? 우와, 교수님이 참고하신다면 오히려 제가 영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