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3년 3개월만에, 짐을 샀습니다.
회사를 옮겼습니다.
2개의 CF촬영 때문에, 쫌스런 걱정에, 오지랖에
주말 포함 딸랑 4일 정도 쉬고,
새로운 곳으로 출근했습니다.
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피티가 시작되고
첫날부터 야근입니다. 쩝.
회의 준비를 해야하는데,
하루종일 여기저기 인사다니고,
화장실도 찾고, 휴게실도 찾고, 흡연실 찾고,
온통 헤매면서 하루를 보내버렸으니 큰일입니다.
아직, 회의가 남았지만,
이렇게 첫날의 하루는 가려합니다.
여기서도, 일들은 깡패인가 봅니다.
몰려다니는 걸 보니 말이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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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리아 · 2005년 06월 02일 9:38 오후
와우! 축하드려요 ^^ 새로운 광고주와 함께 시작될 아딤님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 (tvcf에서 또 우연한 광고로 만나게 되겠죠?) / 마지막 글 보고 혼자 피식 웃었어요
아딤 · 2005년 06월 03일 9:24 오전
ㅋㅋㅋ 감사합니다. 적응도 해야 하고, 피티도 해야하고-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홍 · 2005년 07월 12일 1:22 오후
새로운 시작인가요?! 적응도 잘 하시고 원하시는 만큼 일들도 잘 풀리시길 바래요
진빠진아이 · 2005년 08월 05일 4:59 오후
늦었지만 축하드려요…..>>>요즘은 갈데가 없어요 날씨도덥고…
시카 · 2005년 08월 10일 1:52 오후
6월에 오셨구나. 앙. 가까이 있어도 얼굴도 못 보고. 앙. ㅎ.ㅎ
미련 · 2006년 10월 12일 3:08 오후
전 깡패가 되고 싶은 적이 있었어요. 깡패가 되면 앞뒤 안가리고 덤빌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앞뒤안가리는 깡패같은 님의 일이 부럽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