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안 비쥬얼을 찾다가 갑자기!
치약 발라 놓은 칫솔보고 사춘기 아이처럼
사랑이 뭘까 생각했습니다.
세심한 배려이거나,
따뜻한 마음이거나,
웃음짓게 하는 행복이라는 상투적 이야기가 아닙니다.
상대방이 없으면 불편해진다는 걸 느끼는 순간,
그 느낌의 찰나가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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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dolkong · 2005년 01월 26일 4:33 오후
메뉴가 조금 바뀌었네요~
아딤 · 2005년 01월 27일 9:46 오전
하두 게을러서 자주 업을 못하니까, 메뉴를 줄였어요.^^ 언제나 게으름의 병이 문제죠.
김선영 · 2005년 02월 04일 12:22 오전
상대방이 없으면 불편해진다..는걸 느끼는 순간이 사랑이라 ;;
이희정 · 2005년 02월 22일 2:24 오후
상대방이 없으면 불편해진다는 걸 느끼는 순간, 그것은 중독이 아닐까요.
이영원 · 2005년 03월 25일 9:59 오전
ㅋㅋ느낌이 너무좋네요…제 미니홈피에 업어가도 될까요???????
planyun · 2005년 05월 25일 4:55 오후
너무 좋은 글들이 허락하지 않으셔도 퍼갑니다 ^^
마틸다 · 2005년 06월 13일 11:08 오전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이네요..하긴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도 칫솔이 없으면 정말 불편 하겠어요 ^^ 그럼 나는 칫솔을 사랑하는 것인가? ^^
시카 · 2005년 08월 10일 1:53 오후
캬~~~ >o<
영주 · 2005년 09월 26일 12:00 오후
참 멋진 분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