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가지 색깔들이 흰바탕 도화지에
자기들끼리 그렸다 지웠다를 계속합니다.
그들은 수중발레 단체전을 하나봅니다.
이들은 다들 똑같이 움직이는 것 같은데
참으로 다들 다르게 움직입니다.
진짜, 같은 모습이 하나도 없어요.
누구나 밥먹고, 일하고, 놀고 해도
똑같은 모습이 없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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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발자취 · 2004년 05월 25일 11:10 오전
글이 참 와닿네요..그냥 갈려다 이렇게 도장을 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