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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공원같지 않는 집 근처의 산책길입니다.
심야, 아무도 없는 눈 덮힌 산책길.
가로등만 눈을 녹이려 하고 있네요.

잠시 길을 구경하고 있는 사이
정말 아무도 안지나가네요.
그래서 좋은, 그래서 기분좋은
길입니다.

이 길, 난생처럼 소주를 마셨던 길입니다.
그 날, 생각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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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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