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한해동안의 슬로건을 정했습니다.
“가볍게 살자”
좀 더 생활을 가볍게 하고 싶습니다.
좀 더 일을 가볍게 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생각없이, 그렇다고 고민없이가
아니라 치열의 극을 보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한다면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한다면 가벼워질 것 같습니다.
이제, 한 30분 정도만 지나면 해가 바뀝니다.
이것 저것 많은 일이 있던 2002년이 지나고,
새로움이 있는 2003년입니다.
2003년에는 늘 웃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겠죠?
오늘밤, 기분 좋게 푹자야 겠습니다.
좋은 꿈꾸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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