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카피
가끔씩, 해외카피를 끄적끄적 의역해서 올립니다
가끔씩, 해외카피를 끄적끄적 의역해서 올립니다
* BMW를 얼마나 가지고 싶었으면- 덕지덕지 테이프로 붙인 BMW의 로고. 절절한 마음을 넘어 가련하기까지 합니다. Why do you still just dream of it. 왜, 아직도 그 꿈을 이루지 않는가? 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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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파를 넘어뜨린 선풍기의 비정상적인 강풍이나, 천장까지 올라간 지포라이터의 비정상적인 화력만큼이나 푸조 자동차의 힘은 비정상적으로 대단하다는 것이죠. PEUGEOT 206 GTi. ABNORMAL POWER 푸조 206 GTi. 비정상적인 힘 PEUGE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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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시죠? 컵에 담긴 칼스버그 맥주- Probably the best beer in the world. 세상 최고의 맥주 Carls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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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가장 아끼고 애착가는 물건과 아우디를 비교해서 표현했네요. 담배자국 난 원피스와 담배자국 난 아우디 시트. 깨진 안경과 깨진 아우디 헤드라이트. 얼굴에 난 상처와 아우디에 난 상처. 새똥이 떨어진 양복과 새똥이 떨어진 아우디. 아마도 내 차에 이런 상처가 났다면, 정말 속상할꺼에요. 비록 아우디는 당근 아니지만요- What hurts you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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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에서의 스타벅스 한 잔. 일상에서 벗어나 해변에서 쉬고 싶은 가련한 샐러리맨의 마음을 담았네요. 한참을 보고 있자니, 나를 포함한 샐러리맨들이 불쌍해지는 건 왜일까요? 휴- Instant Summer Free with Every Frappuccino 프라푸치노 한 잔이면, 지금 바로 여름 휴가다 Starbuck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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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타, 무척이나 편안하고 안락해 보입니다. 서서히 미끄러지듯 흔들림없는 편안한 리프트나, 집안의 안락한 소파처럼 말이죠. 그리고… 차량을 전혀 보여주지 않는 여유, 솔직히 부럽네요. TOY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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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를 담그고 낚시하는 모습이나 갈매기들이 달려드는 모습을 보니, 정말 통조림에 생선밖에 없나 봅니다. 컨셉이 확실하니까, 카피도 비쥬얼도 확실하네요. Nothing but fish 생선말고는 아무것도 넣지 않았다 JOHN 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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