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광고열전] Imedeen

[해외광고열전] Imedeen

* 제품은 스킨케어 비타민입니다. 너무도 매끄러운 피부를 갖게 되어서, 끼고 있던 반지도 스스륵 빠져 바닥에 떨어져 버리고, 안경도, 게다가 왠만하면 내려가지 않는다는 실리콘브라까지-     Extremely smooth skin. Caution advised. 너무 매끄러운 피부. 주의하세요     Ime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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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광고열전] Nobrand

[해외광고열전] Nobrand

* 평온하고, 화창하고, 청명하기 까지 한 바다입니다. 근데, 헤드라인은 반대적으로 ‘나쁜 날’이라고 하네요. 뭔가 이상합니다. ‘Nobrand’이란 회사를 찾아보니, 그곳은 서핑용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Nobrand’에게 파도가 없는 날은 ‘나쁜 날’이겠죠-     Bad Day 나쁜 날     No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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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광고열전] PHILIP MORRIS

[해외광고열전] PHILIP MORRIS

* 광고 만들기 중에서 힘든 걸 꼽으라면, 아마도 담배가 으뜸일 겁니다. 맛을 뭐라 할지, 이미지를 어떻게 만들지- 필립모리스는 담배 패키지 디자인을 가지고 풀었습니다. 비쥬얼의 구성이 참 좋습니다.       PHILIP MOR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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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광고열전] PEPSI

[해외광고열전] PEPSI

* 펩시콜라는 로고도 부각되지 않은 채, 이 사회를 위해 ‘펩시가 보내드리는 공익광고’를 펼쳐갔습니다. 사회를 나쁘게 하는 것을 하지 말자는 캠페인이죠. 아주 좋은 취지의 광고입니다. 그런데, 왜 자꾸 맨마지막 카피에서 코케인의 약자인 ‘coke(코크)’가 경쟁사인 코카콜라의 약자이기도 하다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No to dope. 마약 반대 No to heroin. 헤로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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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광고열전] DOVE

[해외광고열전] DOVE

* 앨프리드 히치콕의 영화 <싸이코>에서 샤워실 살인사건을 패러디한 광고입니다. 다른 제품은 염색한 머리에서 염색물이 빠진다는… 그래서 염색머리를 위해 나온 새로운 도브 샴푸를 쓰라는… 무섭다고 생각했던 비쥬얼도 카피 한 줄이 모든 것을 다 반전시키네요.     New Dove Shampoo maintains the colour of dyed hair 색깔이 그대로, 염색 머리를 위한 새로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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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광고열전] Fedex

[해외광고열전] Fedex

* 폭동과 소요가 일어난 현장에 재빨리 투입되어야 하는 경찰차, 불 난 집에 빠르게 출동한 소방차- 신속이 생명인 그들이 페덱스로 배달되었네요. 페덱스는 도대체 얼마나 빠른 걸까요?       Fe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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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광고열전] ELECTROLUX

[해외광고열전] ELECTROLUX

* 탯줄에 메달려있는 태아와 새, 사슴, 나무… ‘동정심을 버리고 죽이세요!’라는 카피와 로고처럼 처리된 세탁기의 비쥬얼이 없었다면 낙태금지, 멸종위기동물보호, 우림보호등의 공익광고로 보였겠죠.^^ 그리고, 마지막 또 다른 광고는 라코스떼라는 의류브랜드가.. 잠수를 하네요.     Kill Without mercy 동정심을 버리고 죽이세요!     ELECTROLUX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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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광고열전] Leroy Merlin

[해외광고열전] Leroy Merlin

* Leroy Merlin이란 공구회사 광고. 당신이 없는 사이, 아내가 수리공과 사랑에 빠질 수 있다는 발상이 너무 재미있네요. 남자들의 등에는 “ELECTRICAL SERVICES(전기공사)”, “PLUMBING SERVICES(배관공)” “GARDEN SERVICES(정원사)” 가 적혀서 공구의 종류까지 친철(?)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YOU’D BETTER DO IT YOURSELF. 당신이 직접하는 게 나아요     Leroy Merli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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