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HIN
CONcept + THINk의 줄임말로 살며 생각한 것들을 쓰는 공간입니다
CONcept + THINk의 줄임말로 살며 생각한 것들을 쓰는 공간입니다
시간도 팔고, 솜씨도 팔고, 비오는 날도 팔고, 무지개도 팔고.. 우연히 들어간, 낯선 가게엔 호기심이 가득 진열되어 있죠. 어여, 어여, 배터리 다한 호기심 하나 구하러 가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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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 냄새. 첫차도 다니기전에, 내 발자국 소리로 살짝 차가운 공기를 흔드는 그런 뒷골목 냄새라면 더없이 좋죠. 가끔이라도, 맡았으면 좋으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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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1일과 2013년 1월 1일 밤사이, 세상이, 새하얀 도화지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2013년을 마음껏 그릴 수 있게 말이죠… 올핸, 무엇이 그려질까? 쓱싹쓱싹…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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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를 가던 잠시라도 들어가보는 곳이 있습니다 서점. 영어도 짧고, 다른 외국어도 못하고, 무슨 책인지 까막눈이어도 그냥 책들이 쌓여있는 서점의 아우라가 참 좋습니다 먼지풀풀하고 누덕누덕해도.. 책이라는 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책이라건, 책들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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