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언제’가 아니고 ‘무엇’에 있는 것

미국 PRINT

 

 

테드 윌리암스는 42세로
생애의 마지막 공식 타석에 서서
홈런을 날렸습니다.
미키맨틀은
메이져리그 입단 첫해인
20세 때
23개의 홈런을 때렸습니다.
골다 메이어가
이스라엘 수상이 된 것은
71세 때였고
윌리엄 피터 2세가
영국의 수상이 된 것은
24세 때였습니다.
죠지 버나드쇼우는
94세 때
그의 현극 한편이
처음 공연되었습니다.
모짜르트는 그의 나이 7세 때
첫 심포니를 출판하였지요.
그런데 이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벤자민 프랭클린은
16세에
신문 사설을 쓰고,
81세 때,
미합중국의
헌법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재능만 있으면
너무 젊다든가,
너무 나이를 먹었다든가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나이란
능력과
거의 관계가 없다는 것은
인정하시지 않으렵니까?  

 

 

 

 

* 상기 자료는 ‘카피카피카피’에서 무단으로 발췌하였습니다.
만약 문제가 있다면 연락을 주십시오.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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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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