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최초의 찬스를
부여해 준 사람을 기억하세요?
미국 PRINT
누군가가 어느 날
당신 속에서
무엇인가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오늘 날 당신을 그렇게 있게끔
만들어 준
원인 중의 일부일 것입니다.
아마도 그들은
사려 깊은 양친,
엄격한 군대의 훈련대장,
감사할 줄 아는 고용주,
그리고는 주머니를 뒤져서
몇 푼의 돈이라도
당신에게 주고 간
친구일는지도 모르지요.
그 사람들이 누구라 하더라도 그들은
당신의 미래에 대해 점쳐 줄
친절함과
선견을 지닌 사람들이었습니다.
인간과 오랑우탕을
구별하는 것은
이 두 개의 미덕인 것이지요.
이제부터의 24시간 중의
10분만이라도 떼어서
당신을 도와준 사람에게
감사의 글을 써보십시오.
이것은 당신에게
되살아난 멋있는 우정을
오래 간진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다른 10분을 떼어서
이번에는 다른 누구가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써보세요.
언젠가, 당신에게도
멋있는 편지가 배달될는지
누가 알아요?
그것이 당신이
지금까지 읽은 편지 중
가장 마음이 흐뭇한 편지가 될는지도
모르지요.
* 상기 자료는 ‘카피카피카피’에서 무단으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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