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한 작가의 책들을 읽고 있습니다.
어딘가는 이사카 코타로로 써있는, 이사카 고타로.
‘사신’이나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사막’ 등은 예전에 읽었지만,
최근 들어서 본격적으로 몰빵해서 읽고 있습니다.
가볍게 읽기도 좋고, 이야기들이 은근 영화처럼 다이나믹 하더군요.
근데, 참 신기한 것은, 이렇게 읽었는데도,
아직 읽을 소설이 제법 남아 있다는 것.
그리고, 최근에 한권이 또 나왔다는 것.
작가의 상상력이란,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할 이야기가 이렇게나 많은 걸보니 말이죠.
여름엔
아이스아메리카노 끼고
책보는거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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