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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수첩 # 오카자키 다쿠마

 

나이 먹은 남자가 카페에서
읽기엔 다소 부끄러운 표지지만,
생각외로 참 좋은 소설이었습니다.

 

스토리 강한 장편소설을 보면,
‘참 잘썼네’라는 표현보다는
‘참 잘짰네’라는 표현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이렇게까지 짜고 썼다는것.
지지치 않고 끝까지 달려가는 힘.
작가가 위대한 이유겠지요.

 

4권까지 나왔던데,
다 읽어야겠어요.

 

 

끝까지 가는 힘이
내게도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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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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