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 이후로
단 순간도 제 마음 가는 대로
살아본 적 없었어요
왠줄 아세요?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선택한 사람을
부정당했으니까
그것도 내가 가장 믿고
사랑했던 사람에게-
그 사람이
내가 선택한 인생을
송두리째 무시 했으니까.
그게 제 마음 속에
어떤 문을 만들었는지 아세요”
‘이번생은 처음이야’의
드라마 속 대사처럼
사람을 부정하는 것만큼
인생을 부정하는 것만큼
시간을 부정하는 것만큼
마음이 다치는건 없을 듯합니다
살면서
마음만은, 진심만은,
부정되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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