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화류,
얌얌,
주관,
독산할리스,
여의파스쿠치,
여의엔젤리너스,
그리고 J,
게다가
푸딩카메라까지.
1년반만에
어둠 속으로 사라진
나의 단골들.
그 안주,
그 공간,
그 기억들도
모두 사라져버렸다.
대체 카메라는 찾고있지만,
대체 다른 것들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똑같은 건,
세상 어디에도 없을테니
아무리 비슷해도
그건, 단지
대체제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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