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척 따윈, 사는데 절대 필요하지 않아.
착한척을 하는 순간,
상대방은 그냥 그 말을 믿어버리거든.
나중에 ‘사실은’이라고 본심을 말하는 순간,
거짓말쟁이가 되거나, 미친사람이 되버려.
아니면 아닌거지,
마음을 속이면, 속여지는게 아니야.
마음을 덮으면, 덮어지는게 아니야.
딱 1년전, 나는 아주아주 착한척을 했고,
결국, 나는 거짓말쟁이에, 미친사람이 되고 말았다.
하자는 대로 하는게 아니었다.
미친사람이 될바에,
미친듯이 아니라고
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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