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만약에’이란 문 앞에서 고민이 된다.
열어보지도 않았지만, 마치 부정적인 것들이 가득할 것 같아서-
‘만약에’는 ‘경험’과 같은 말일진데,
누구나 애써 확실치 않은 경험은 하고 싶어 하지 않을테니까-
그나저나, 나이를 먹을수록 ‘만약에’ 앞에서 자꾸 두려워진다.
속상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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