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일철도시개발 # 인쇄광고
벌써, 추석입니다.
‘만땅’으로 꽉 차버린 달을 쳐다보면,
‘한 것도 없이 올해도 다 갔구나’라는
속빈 깡통의 ‘텅텅’ 허한 느낌만 생깁니다.
그래도 이번엔
보름달보다, 명절보다, 전 부치는 것보다
일주일을 얼추 꽉 채운 긴 연휴가
먼저 떠오르는 추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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