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기계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렇지만 우리 그만 만나자.
더 이상은 견디기 힘들어
이렇게 지낼 순 없단 말이야
너무 지쳤어
거짓말을 하며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단 생각을 지우기 힘들어
정말 미안해 바라건데..
아니, 사실 내가 뭘 바라는지도
정말 미안해”
에드워드 섬너(리차드 리어)의 분노.
그리고, 코나 섬너(라이안 레인)의 늦은 후회.
언제나 그렇게 늦는거죠?
많이도 아니고, 꼭 한박자씩-
아주 조금씩 어긋나는 거죠?
우리 사이들-
이렇게 되는 거, 도대체 뭐가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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