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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 도메인이 아직 있더군요. or.kr이라 더 맘에 듭니다

시작합니다

2020.09.02 15:53:49
조회 수 190
2019.06.21 13:53:14
조회 수 760
2019.02.09 17: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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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honegraph] 공항버스

    슬금슬금 짐싸고 싶은. 그런 날이다.
    Date2014.11.18 Reply2 Views241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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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Phonegraph] 낯선가게

    시간도 팔고, 솜씨도 팔고, 비오는 날도 팔고, 무지개도 팔고.. 우연히 들어간, 낯선 가게엔 호기심이 가득 진열되어 있죠. 어여, 어여, 배터리 다한 호기심 하...
    Date2014.10.21 Reply0 Views193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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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iPhonegraph] 신호등

    잠시, 서, 보아라.
    Date2014.09.29 Reply0 Views171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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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iPhonegraph] 골목

    뒷골목 냄새. 첫차도 다니기전에, 내 발자국 소리로 살짝 차가운 공기를 흔드는 그런 뒷골목 냄새라면 더없이 좋죠. 가끔이라도, 맡았으면 좋으려만-
    Date2014.09.23 Reply0 Views163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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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iPhonegraph] 하늘

    비뚤빼뚤 흔들흔들 갈팡질팡- 언제쯤, 저렇게 곧게 날아갈 수 있을까?
    Date2014.09.17 Reply0 Views153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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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iPhonegraph] 사진찍기

    무얼 바라보고 있을까? 어떤 풍경보다도 사람들의 모습이 더 멋질 때가 많은데-
    Date2014.09.16 Reply0 Views146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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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iPhonegraph] 새하얀 도화지

    2012년 12월 31일과 2013년 1월 1일 밤사이, 세상이, 새하얀 도화지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2013년을 마음껏 그릴 수 있게 말이죠… 올핸, 무엇이 그려질까? 쓱싹...
    Date2013.01.03 Reply2 Views507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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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iPhonegraph] 서점가기

    어느 나라를 가던 잠시라도 들어가보는 곳이 있습니다 서점. 영어도 짧고, 다른 외국어도 못하고, 무슨 책인지 까막눈이어도 그냥 책들이 쌓여있는 서점의 아우...
    Date2012.10.17 Reply4 Views485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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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도서] 하루는 더럽게 긴데...(낮비)

    오랜만에 몰아쳐서, 자료를 모으고, 업데이타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까지 밀렸다고 생각지 않았습니다. 하루하루, 지나다 보니, 10개월이 어느새… 시간이란 놈...
    Date2012.10.17 Reply2 Views438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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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iPhonegraph] 음반가게

    얼마전, 일본에서 느낌점. “우리나라, 음반 매장은 언제 다 없어진거지?” CD와 DVD로 채운 6층짜리 츠타야나 타워레코드까지도 바라지도 않지만… 구색 상품의 교...
    Date2012.10.17 Reply0 Views422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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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ADTHINK] 같은 편

    같은 마음을 갖고, 같은 방향을 보고,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곳으로 뛰는, 같은 사람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단조롭고 재미없다고요? 아니요. 사람 사이에서...
    Date2012.01.27 Reply0 Views523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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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단상] 참 미련하다

    살면서 미련떨며 미련맞게 가지고 있던 미련한 것들을, 미련스럽게도 미련없이 버리지 못하는 걸 보니, 참 미련하다 버릴 건 버려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겠죠 2...
    Date2012.01.25 Reply0 Views497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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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iPhonegraph] 속초로 달렸습니다

    지난 밤, 속초로 달렸습니다. 보통과 별다를게 없는 평일이었고, 조금 일찍 끝난 퇴근길이었고, 특별히 가야할 이유도 없었습니다. 뭔가 먹으러도 아니고, 뭔가 ...
    Date2012.01.12 Reply6 Views497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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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iPhonegraph] 열쇠 그리고 눈

    눈은 흔날리고.. 문은 굳게 닫혀있네요. 아마, 열쇠는 저 안에 들어 있나봅니다. 근데, 그 안에 있는 열쇠는 어떻게 꺼내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
    Date2012.01.10 Reply0 Views451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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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ADTHINK] 풍성한 나무를 그리며..

    그 사이, 너무도 앙상해져 버렸습니다. 한 6개월 정도 홈페이지를 방치했더니 말입니다. 다시, 하나둘 채워나가려 합니다. 광고에 대한 열정도, 공부도, 욕망도....
    Date2012.01.10 Reply0 Views452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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