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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 도메인이 아직 있더군요. or.kr이라 더 맘에 듭니다

시작합니다

2020.09.02 15:53:49
조회 수 190
2019.06.21 13:53:14
조회 수 760
2019.02.09 17: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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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단상] 질리도록

    한동안 홈피를 헌신짝으로 다뤄, 방명록의 글들에 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늦은 감이 있지만, 슬슬 답글을 하나씩 하려고, 방명록의 글을 다시 읽었습니다...
    Date2003.10.16 Reply6 Views546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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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단상] Theater

    몇년 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친구의 친구가 출연한다고 해서, 대학로에 가서 'Theater'란 제목의 연극을 보러 갔습니다. 재밌다와 재미없다로 구분짓는 게 아니...
    Date2003.10.13 Reply5 Views481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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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단상] 독립하려는 순간

    당분간 독립을 하기위해서, 집을 알아봤습니다. 아주 쬐끄만한 방을 구하려고 온동네를 뒤졌습니다. 어찌, 그리 방이 비싼지... 한 빌라에 한 10가구 정도가 있더...
    Date2003.10.07 Reply8 Views669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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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단상] 출근시간조정

    출근시간이 8시 30분까지 였습니다. 부쩍 늘어난 아침잠 때문에 거의 제 시간에 나온적이 없습니다. 매일 아침 9시경쯤, 사무실을 도둑고양이처럼 몰래 살금살금-...
    Date2003.10.01 Reply4 Views423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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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단상] 보라매 민방위 교육장

    여러개의 광고 시안 때문에, 철야에 야근에 정신없는데, 오늘은 민방위 교육까지 겹쳤습니다. 그동안 쭉 미뤄놨던 거라, 오늘은 가야 했습니다. 교육장가서 하는 ...
    Date2003.09.25 Reply0 Views350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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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단상]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지금은 금요일 11시 30분입니다. 곧, 토요일입니다. 오랜만에 일이 몰려서, 정신이 없네요. 다음주 목요일까지, 쭉- 그리 재미나는 일들은 아니라서, 좀 그렇기는...
    Date2003.09.19 Reply2 Views368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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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단상] 요잇... 땅!

    대학시절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그런지, 매일매일 참으로 바쁘게 보냈습니다. 그때, 일년에 한번은 꼭 잠적이라는 걸 했습니다. 처음에는 한 2~3일 정...
    Date2003.09.16 Reply1 Views339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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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단상] 방치

    너무도 홈페이지를 방치했습니다. 한 두어달간 그냥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그 사이, 홈피를 새집으로 옮기기도 하고, 디자인 리뉴얼 작업도 시작하고 있고, 메뉴...
    Date2003.08.20 Reply6 Views408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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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단상] 밤샘놀이

    한 3년전인가까지는 밤샘놀이를 즐겼습니다. 격주휴무제였던 그때까지 금요일이나 토요일에는 주로 밤을 새웠습니다. 주중 내내 하고 싶은 것을 꾹참았다가 하루...
    Date2003.06.28 Reply6 Views442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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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단상] 오해에 대한 보고서

    오해는 편견을 낳고- 월요일, 오늘의 메신저 아뒤였습니다. 오해는 누가뭐라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오로지 눈에 보이는 현실을 서로의 상상력에 의해 재편성하...
    Date2003.06.10 Reply6 Views465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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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사진] 수중발레

    여러가지 색깔들이 흰바탕 도화지에 자기들끼리 그렸다 지웠다를 계속합니다. 그들은 수중발레 단체전을 하나봅니다. 이들은 다들 똑같이 움직이는 것 같은데 참...
    Date2003.06.07 Reply1 Views771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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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사진] 식탁

    장미가 어우러진 식탁이 예쁘다기 보다는 세팅된 느낌이 좋았습니다. 뭔가가 세팅되어있다는 느낌. 처음부터 깔끔하게 시작되는 느낌. 누군가를 생각해서 준비된...
    Date2003.06.07 Reply0 Views481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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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사진] 꽃모자이크

    꽃으로 만든 얼굴. 꽃은 언제나 미소를 머금게 하지만, 꽃얼굴은 더 웃게 하네요. 카드섹션처럼 꽃 하나하나가 뭉쳐서 이런 장면을 연출하다니- 하나라도 분위기...
    Date2003.06.07 Reply0 Views422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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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사진] 순찰차

    자동차가 참 아동틱하게 앙징맞게 있더군요. 순찰차라고 하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유심히 보는 관찰차입니다. 꼭, 유모차 같기도 하고요. 저런 차 타고 리나를...
    Date2003.06.07 Reply0 Views397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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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사진] 큰머리

    작은 꽃으로 왕관을 쓴 왕선인장. 그리고, 주변에 있는 7명의 호위병 선인장. 오래전에 세계 꽃박람회에 갔는데, 왕선인장도 오셨더군요. 그래서, 기념사진 하나...
    Date2003.06.07 Reply0 Views392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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