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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15: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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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3: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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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자 영화평 모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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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담배] 건강주의자들을 향한 통쾌한 복수극

[커피와 담배] 여유롭게 마시고 넉넉하게 내뿜다. 즐거운 중독!

[커피와 담배] 은근히 중독된다. 위트 넘치는 일상의 풍자

[커피와 담배] 치명적이어도 영혼에 좋은 것들을 즐기라, 마치 사랑처럼

[미옥] 신선하지 않은 재료들을 한데 넣고 끓인 찌개처럼

[미옥] 영화평론이 극한직업이라는 근거

[미옥] 모성애와 이성애를 빌미로, 여성을 누아르에 담근 게 전부

[킹스맨: 골든 서클] 무리수와 잔재미가 절반씩

[킹스맨: 골든 서클] 형만 한 아우 없다더니

[킹스맨: 골든 서클] 매너는 줄이고, 선정성은 늘리고

[킹스맨: 골든 서클] 이 수준이면 ‘킹스맨’ 채용 비리 아닌가

[킹스맨: 골든 서클] 아귀가 맞지 않은 부품들을 우악스럽게 끼워 맞춘 조립식처럼

[킹스맨: 골든 서클] 전편의 단점만 극대화됐다

[블랙 쉐도우] 흥미를 끌지 못하는 이야기가 지루하게 전개되는군

[카3: 새로운 도전] 매력적인 캐릭터의 부재가 불러온 총체적 산만함

[카3: 새로운 도전] 자동차는 말하셨지, 나설 때와 물러설 때를 아는 게 어른이라고

[해피 버스데이] 정직하게 마음을 흔드는 엄마의 편지

[해피 버스데이] 신파를 걸러서 받아낸 교훈과 웃음

[다시 태어나도 우리] 한편의 훌륭한 성장 서사

[다시 태어나도 우리] 풍경이 붓질한 인물화

[다시 태어나도 우리] 옴짝달싹 물러날 곳 없는 운명. 슬픔 속 그럼에도 미소

[다시 태어나도 우리] 노승의 헌신적 사랑이 있어 그 환생은 축복이었다

[분장] 퀴어에 대한 솔직한 고백

[분장] 분장 아래, 민낯의 인간이 보여주는 밑바닥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디즈니 애니, 자폐인과 세계 사이의 통역이 되다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고마운 디즈니, 횡재한 디즈니

[인생을 애니메이션처럼] 인생은 기적 같은 것

[범죄도시] 이 정도면 슈퍼히어로영화라 불러야

[범죄도시] 형사물이라기보다 마동석 캐릭터의 슈퍼히어로물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조력자에서 동반자로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음악으로, 교양으로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귀를 기울일 영화(음악)의 역사

[남한산성] 전시작전권을 환수해야 할 이유

[남한산성] 어둠의 역사가 남긴 것들, 역사의 어둠에서 거둘 것들

[남한산성] 말과 말이 부딪혀 만들어내는, 대사의 스펙터클

[남한산성] 눈 한번 마주치지 않는 ‘썰전’

[남한산성] 수많은 선택과 그 이상의 고민이 모여 완성된 결과. 그게 역사

[레고 닌자고 무비] 아동복치곤 헐렁해

[레고 닌자고 무비] 엉성하게 조립하면 레고도 무너진다

[레고 닌자고 무비] 웃기지만 농담이 전부라니

[성 프란치스코] 역시 로셀리니 버전이 최고

[성 프란치스코] 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선택

[희생부활자] 곽경택판 <죄와 벌>

[희생부활자] 곽경택에겐 선무당 칼춤

[희생부활자] 제목처럼 미스터리하다

[희생부활자] 참신한 소재와 장르 변용은 최고이지만 모성드립은 아쉽다

[희생부활자] 아이디어에서 종료되었습니다

[블레이드 러너 2049] 잘 계승했으나 사유의 폭이 넓진 않다

[블레이드 러너 2049] 안드로이드는 양을 꿈꾸는가

[블레이드 러너 2049] 35년간의 기다림, 마침내 응답받다

[블레이드 러너 2049] 죽기 전에 보아야 할 SF영화가 한편 늘었다

[블레이드 러너 2049] 인간이든 복제인간이든 옳은 행동만이 중요하다

[블레이드 러너 2049] 드니 빌뇌브는 포스트 리들리 스콧을 꿈꾸는가

[잇 컴스 앳 나잇] Without you, I’m nothing

[잇 컴스 앳 나잇] 미니멀한 세팅 속 공포의 증식

[대장 김창수] 대장만 고군분투

[대장 김창수] 진정성 있는 선생님의 훈화 말씀처럼

[마더!] 파졸리니, 폴란스키, 폰 트리에가 뒤죽박죽

[마더!] <노아>의 형제영화. 시작은 아름다우나 끝은 광폭할지어다

[마더!] 엄마의 시각으로 다시 쓴 성경의 폭력성

[마더!] 그리고 대런 애로노프스키는 <마더!>를 창조했다

[유리정원] ‘녹조라테’ 한컵 들이켰네

[유리정원] 갈망하라, 비록 복원할 수 없을지라도

[유리정원] <채식주의자>와 <미져리>와 TTL ‘파란 피’ 광고를 뒤섞으면

[유리정원] 착하지만 지독한 파괴

[토르: 라그나로크] 유머라는 망치

[토르: 라그나로크] 재미로는 상급이다

[토르: 라그나로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풍의 토르

[토르: 라그나로크] 아스가르드의 토르-벤져스

[토르: 라그나로크] 80년대 레트로 스타일을 주입한 <토르> 시리즈의 셀프 패러디

[빅토리아 & 압둘] 빅토리아 여왕의 ‘베스트 엑조틱’ 프렌드

[빅토리아 & 압둘] 주디 덴치의 빅토리아

[빅토리아 & 압둘] 주디 덴치를 보는 것만으로도 족하다

[빅토리아 & 압둘] 여왕에 의한, 여왕을 위한 우정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네가 뭘 먹든 난 구토할테니까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순수하게 진지해서 나도 몰래 울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계보를 잇는 일본 멜로 특유의 투명한 눈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0년대에서 살아돌아온 도서관 사랑

[미스 프레지던트] 취향이거나 광기 또는 몽매

[미스 프레지던트] 버리고 싶어도 되돌아볼 수밖에 없는 어떤 것

[미스 프레지던트] 신화는 어디서 기인하는가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2: 아디오스] 시가와 럼주 그리고 당신들

[내 친구 정일우] 누군가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가장 적당한 온도

[내 친구 정일우] 시대 증언이자 인물 평전

[러브] 클로즈업과 와이드 앵글로 그린 사랑

[러브] 맹렬한 육체에 빈곤한 정신

[부라더] 가부장제에 대한 비판이 살아있는 코믹 가족극

[부라더] 엄마, 이제 제사 그만 지내요

[침묵] 흥미진진한 우회로를 돌아 도착한 허무한 장소

[침묵] 논리를 뭉갠 감성

[침묵] 누군가에게 누구는 신이 될 수도 있다

[침묵] 왜 이런 자의 순정을 진실의 이름으로 추인해야 하는가

[침묵] 괜찮다고 믿지만, 정말로 괜찮은 것일까

[침묵] 용두사미의 윤리학

[침묵] 침묵, 진실을 빨아들이는 소리

[침묵] 법정영화의 모범

[원스] 판타지의 날개 없이도 날아오르는 뮤지컬

[원스] 자본과 스타 없어도 크게 멀리 싱싱싱!

[원스] 사랑-이미지의 영혼이 꿈틀대는 음악의 힘!

[원스] 음악이 이야기를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

[폭력의 씨앗] 폭력은 고립된 악덕이 아니라 모두에게 스며드는 환경이다

[폭력의 씨앗] 차기작에서 봉오리 맺기를

[폭력의 씨앗] 폭력을 거부하는 것과, 그 상황을 견디는 건 다른 문제다

[폭력의 씨앗]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폭력의 탄생 경로를 집요하게 탐색

[폭력의 씨앗] 폭력의 최후의 도피처는 폭력

[직쏘] 시리즈가 이렇게 올드했나

[직쏘] 거짓말을 해놓고 그걸 기발한 반전이라 우기는 뻔뻔함

[배드 지니어스] ‘혁신상’을 받을 만해

[배드 지니어스] 돈독 오른 학력세계도 서스펜스로 풀어가는 영화 세계

[배드 지니어스] 결말은 옳지만, 앞부분을 즐긴 건 어떻게 해야 하나

[메소드] 케케묵은 설정과 묘사

[메소드] 디나이얼의 기운이 가득한 퀴어영화, 쇠사슬만 민망하네

[메소드] 거침없는 전개에 제동 거는 애매한 삼각관계

[메소드] 두 남자만으로도 충분한데

[소통과 거짓말] 슬픔이 기행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되기에

[소통과 거짓말] 논란보다 대화가 오가기를 바란다, 제목처럼

[소통과 거짓말] 기행 속, 깊은 상처를 파고들어 감싸안다

[고향이 어디세요] 영하 50도의 망향가

[리빙보이 인 뉴욕] 욕하면서 즐기라네

[리빙보이 인 뉴욕] 영화에 비해 제목이 거창한 경우

[리빙보이 인 뉴욕] 센트럴파크에 펼쳐진 담백 막장드라마

[리빙보이 인 뉴욕] 뉴욕의 맨 얼굴

[리빙보이 인 뉴욕] 막장 드라마도 배경이 뉴욕이면 그럴싸해진다

[저스티스 리그] 흩어져야 산다

[저스티스 리그] 확실히 이웃 동네엔 없는 아우라가 있다

[저스티스 리그] 볼거리는 작렬하나, 생각할 거리가 전혀 없구려

[저스티스 리그] 처음 만난 자리에서 상견례하는 느낌

[저스티스 리그] 슈퍼맨이라는 치트키 활용의 명과 암

[저스티스 리그] 결승전 티켓으로 16강전 보고 나온 기분

[저스티스 리그] 이제 간신히 헤쳐모여한 느낌

[저스티스 리그] 대중적 재미는 늘린 대신 DC만의 개성은 줄어든

[러빙 빈센트] 일렁임, 그 영혼의 질감

[러빙 빈센트] 꿈틀대는 붓의 맥박! 아픔으로 피어나는 예술 현장!

[러빙 빈센트] 영화가 빈센트와 테오 형제를 계속 불러내는 이유를 생각해본다

[러빙 빈센트] 독보적인 화면은 물론이고, 스토리텔링도 흥미진진

[러빙 빈센트] 반 고흐에 관한 이 이상의 영화가 나올 수 있을까?

[뉴니스] 새로운 척하는 꼬락서니

[뉴니스] 젊은 피와 육체를 어쩌겠나

[뉴니스] 독점을 넘어 다자연애로, 사랑에 관한 도발적 질문

[이 세상의 한구석에] 다수의 순진함으로 덮을 수 있는 역사가 아니다

[이 세상의 한구석에] 일기장을 사료 삼은 전쟁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이유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실크처럼 매끄럽고 벨벳처럼 우아하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조디악은 놓치고 버튼에 열광하는 바보가 되지 말자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벤자민 버튼의 러닝타임은 느리게 간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예외적인 인생으로부턴 늘 배울 게 있지

[로마서 8:37] 정신적 권력을 이용한 추행과 그를 무마하는 메커니즘

[로마서 8:37] 다시 못 박힌 예수

[로마서 8:37] 익숙해져 더 난감한 쇼크

[로마서 8:37] ‘죄지은 자 따로, 회개하는 자 따로’가 기독교의 정신인가?

[로마서 8:37] 가장 위험한 태도는 자기 자신을 과신하는 것

[로마서 8:37] 젖과 꿀 대신 폭력과 비리가 판치는 교회의 민낯

[꾼] 곁눈질로 채운 야바위판

[꾼] 판만 키운 뒤 헛발질

[꾼] 과속방지턱 같은 자잘한 반전 끝에 도달한 순진한 상상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어떤 싸움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인물을 거쳐 시대를 조망하는, 현미경과 망원경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여성이 열등하다고 말하는 멍청이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쉬운 길을 버리고 성숙한 시선으로 재현한 투쟁의 역사

[시리아의 비가: 들리지 않는 노래] 인간사 최악의 만행

[시리아의 비가: 들리지 않는 노래]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다큐세상 보기로 시작해보자!

[시리아의 비가: 들리지 않는 노래] 증언이자 증거로서의 다큐멘터리. 괴롭지만 직면해야 할 현실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가족을 만들며 편견을 버리면 얻을 수 있는 것들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진심으로 촘촘하게 뜨개질한 담요 같은 영화

[조용한 열정] 시를 위한 프레임

[조용한 열정] 고통 앞에 고개 돌리지 않는 시. 괴로워도 끝내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움

[조용한 열정] 에밀리 디킨슨의 아름다운 시와 처절했던 삶의 대비를 포착하다

[역모: 반란의 시대] 멋대로 튀는 상황, 대사, 핏물

[역모: 반란의 시대] 그래서 영화의 태도는 무엇인가?

[역모: 반란의 시대] TV 화면에, 역사적 해석도 전무한 사극이라니

[키드냅] 엄마에게 영웅까지 요구해서야

[키드냅] 자동차와 도로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생각보다 많은 경우의 수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한편의 영화가 꿈꿀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가진 영화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난폭한 시대와 희생자들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지금 와서 무슨 말을 덧붙이겠나, 이건 걸작이다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답은 주지 않는다. 대신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질문한다

[시크릿 레터] <시네마 천국>에 갇힌 감독

[시크릿 레터] 고색창연(古色蒼然)한 낭만

[올 더 뷰티] 작가에게 가능할 법한 낭만적 이야기

[빛나는] 클로즈업에 기댄 침침한 연출

[빛나는] 석양 앞에서 흘리는 눈물, 그 뜨거움을 담다

[빛나는] 보이지 않는 것을 감각하는 것의 경이

[빛나는] 남녀 로맨스로 빠지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텐데

[아기와 나] 단편의 재능이 장편의 객기로

[아기와 나] 그가 진짜 원하는 건 무엇일까? 난 모르겠다

[아기와 나] 아기가 무슨 고생이람

[러브레터] 먼 그대여, 기억들은 이제 눈발이 되어 흩날립니다

[러브레터] 순백으로 치장한 기억과 시간의 세레나데

[러브레터] 누가 이와이 순지를 얄팍하다 하는가

[러브레터] 사루비아문고가 프루스트를 만났다

[러브레터] 메아리는 없지만 어떤 순정만화도 필적하지 못할 감각

[러브 액츄얼리] 로맨틱코미디의 존재 이유

[러브 액츄얼리] 혼자라면 크리스마스에 절대 보지 마라

[러브 액츄얼리] ‘All You Need Is Love!’

[러브 액츄얼리] 연인들을 위한 로맨스











*

짧아야 한다. 한마디로 말해야 한다. 메세지가 분명하다.

뻔한 새로움이 없다. 여러 중에 튀어야 한다.

듣는 사람이 쉬워야 한다. 쓰는 사람마다 다르다.

컨셉이 있어야 한다 등등 카피를 닮았습니다.

<씨네21> 20 영화평을 무단으로 담아냈습니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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